“트럼프의 포퓰리즘이 동맹 흔들지만, 대안은 없다”
올해 초 WEEKLY BIZ와 만난 닐 셰어링 영국 캐피털이코노믹스 그룹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앞으로 세계 각국은 미국과 중국 가운데 한쪽을 선택하도록 강요받게 될 것”이라며 “결국 미국 진영이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고, 한국 역시 미국 블록에 설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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