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위암 로봇수술 1500례 달성
삼성서울병원이 최근 위암 로봇수술 15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은 환자의 통증, 출혈, 흉터를 줄이려 최소 침습수술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해 시행한 전체 위암 수술 1174건 중 로봇수술이 256건으로 22%를 차지했다. 최근 삼성서울병원은 위장관외과 전용으로 최신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5(DV5)를 도입하면서 이러한 증가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위장관외과 전용 DV5를 배치한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이 국내에서 유일하다. 이준호 위장관외과장은 “전용 로봇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위암의 치료 성적과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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