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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8.13 공급대책에 금융지원 역량 집중" '이강인 맹활약에도…' 웃지 못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포' 훌리안 알바레즈 잔류 엔딩 가능성 'FC바르셀로나 이적 불가→아스널 희박' [사진]LG 선발 임찬규, 시즌 13승 도전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시진핑-푸틴 올해 두번째 회담…‘시베리아의 힘-2’ 진전 없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이찬진 금감원장 "8.13 공급대책에 금융지원 역량 집중" '이강인 맹활약에도…' 웃지 못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포' 훌리안 알바레즈 잔류 엔딩 가능성 'FC바르셀로나 이적 불가→아스널 희박' [사진]LG 선발 임찬규, 시즌 13승 도전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시진핑-푸틴 올해 두번째 회담…‘시베리아의 힘-2’ 진전 없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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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실종전단 빼곡한 벽, 쉴 새 없이 타오르는 화장터···대홍수 일주일째 맞은 ‘눈물의 카트만두’

Kyunghyang Shinmun ·

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병원 앞 벽에 실종자를 찾는 전단이 붙어 있다. 박민규 기자대홍수가 네팔을 덮친 지 일주일째인 1일(현지시간) 찾아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병원. 병원 앞 벽면은 ‘두 종류’의 사진으로 뒤덮였다. 하나는 실종자를 찾는 사진(전단), 다른 하나는 신원을 알 수 없을 만큼 훼손된 시신의 모습을 담은 ‘유족 찾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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