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저소득층 기초연금 최대 38만원·부부감액 완화까지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안타깝지만 안보고싶어…네팔 SNS '알고리즘 트라우마'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국제유가 상승 속 코스피 하락 출발 6700선…코스닥 약보합 개인·외인도 팔았지만…코스피 6800선 지킨 '주주환원' 민주당 'TV' 켰다…김민석 '기조 방송'으로 당 전면에 식당에 바퀴벌레 100마리 투척…잡고 보니 29세 남성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저소득층 기초연금 최대 38만원·부부감액 완화까지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안타깝지만 안보고싶어…네팔 SNS '알고리즘 트라우마'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국제유가 상승 속 코스피 하락 출발 6700선…코스닥 약보합 개인·외인도 팔았지만…코스피 6800선 지킨 '주주환원' 민주당 'TV' 켰다…김민석 '기조 방송'으로 당 전면에 식당에 바퀴벌레 100마리 투척…잡고 보니 29세 남성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최신

교사노조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국가가 아동학대”

Donga Ilbo ·
교사노조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국가가 아동학대”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초등학교 저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자 교육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교원단체들은 ‘국가가 돌봄 정책을 학교에 떠넘기는 것’이자 “국가 차원의 아동학대나 다름없다”며 반발하고 있다.초등교사노동조합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초등학교 저학년의 하교 시간 연장에 대해 “교육시간 확대 여부는 학교에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저학년의 발달 단계에 맞는 수업과 휴식을 기준으로 신중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노조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상당수가 하교 시간 연장에 부정적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지난달 26∼27일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 ‘담임교사와 6·7교시까지 수업하고 오후 3시에 집에 간다면 어떨 것 같나요’라고 묻자 응답 학생의 65.5%는 “수업을 너무 오래 해서 너무 힘들고 지칠 것 같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반면 ‘교실에서 더 공부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응답은 3.7%에 그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