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지원자 615명 철회…최종 1761명
검찰의 수사 기능을 넘겨 받게 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특례임용 신청자가 총 1761명으로 확정됐다. 당초 신청자 2376명 중 615명은 신청을 철회했다. 일각에서는 인력 확보에 난항을 겪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1일 중수청개청준비단은 이 같은 특례임용 신청자 현황을 밝혔다.준비단은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경력경쟁채용과 검찰청(공소청) 공무원 대상 추가 특례임용 절차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가 특례임용은 내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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