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0m 9초39' 인간 기록 깬 中로봇…축구 경기 중 몸싸움도
중국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울트라'는 9초39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사인 볼트의 100m 세계기록(9초58)을 0.19초 앞섰습니다.
7대7 축구 시범경기에서는 로봇들이 사람의 원격조종 없이 완전자율 방식으로 주변 상황과 공 위치를 인식하며 경기장을 누볐습니다.
이밖에 올림픽 경기 개막식의 형태를 본떠 수백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가 오와 열을 맞춰 경기장 트랙을 돌며 등장하거나, 와이어를 단 로봇이 경기장 천장에서 내려오는 퍼포먼스도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4:15 송고 2026년08월24일 14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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