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서 적으로 만났다!” 안세영 VS 김가은, 중국 마스터즈 8강서 ‘집안싸움’ 성사됐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집안싸움’이 성사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과 12위 김가은(28, 삼성생명)이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안세영은 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홈코트의 한첸시(중국)를 게임 스코어 2-0(21-14, 21-7)으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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