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국내 보안 특화 AI모델' 개발 착수…GPU 4천장 선제 투입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 과정에서 총 33개 산·학·연·공공기관이 힘을 모아 국내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구축하고, 국가 핵심 시설과 주요 산업 현장에서 검증·고도화를 추진해 국내 보안 AI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정식 사업 착수 전부터 보유 그래픽처리장치(GPU) 4천 장을 선제적으로 투입해 보안 특화 AI 모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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