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아깝지 않은 베테랑인데, 타율 0.214라니…"조금 피곤해보여" 라인업 제외 → '홈런 2방' 투수 1군 말소 [수원라인업]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조금 피곤해보여서 라인업에서 뺐다." 필요할 때마다 한방을 쳐주는 선수.
50억이 아깝지 않은 베테랑 타자. 하지만 최근 들어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 이야기다. 최근 2달간 타율 2할1푼4리(145타수 31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624의 부진에 빠져있다.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 이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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