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3분 만에 퇴장→구단 로고에 물병 집어던지기...BVB 18세 유망주, 팀 승리에도 '태도 논란'
[OSEN=정승우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8세 유망주 사무엘레 이나시오가 교체 투입 3분 만에 퇴장당한 것도 모자라 선수 통로에 걸린 구단 로고를 향해 물병을 집어 던졌다. 도르트문트의 개막전 승리에는 뜻밖의 논란이 남았다.독일 '빌트'는 30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함부르크 SV를 상대로 2-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이나시오가 사고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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