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 → 곽빈·최민석, 韓최고 원투펀치에게도 넘지못할 '벽'이 있다 [대구포커스]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지난해 KBO리그를 제패한 '폰와(폰세 와이스)'도, 토종 최고의 원투펀치로 자리잡은 곽빈-최민석에게도 넘지 못할 벽이 있다. 다름아닌 KT 위즈의 '팀 볼넷'이다.
KT는 지난해 팀 볼넷 433개로, 한화 이글스(450개)보다 17개 앞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올해도 어김없다. 올해 두산 베어스는 리그 최고의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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