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수비3명 가른 스루패스...노크도 없이 세비야 안방문 부쉈다!" 바에나와 눈빛 호흡...스페인 매체 호평 일색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수비 3명 사이를 가르는 스루패스." '포스트 그리즈만' 이강인이 세비야 원정 4분 만에 보여준 1호 도움, 영민한 플레이에 대해 스페인 미디어들이 일제히 호평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 세비야 원정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4-4-2 포메이션에서 모르텐 히울만. 파블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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