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극찬 폭발…킥오프 4분 만에 시즌 1호 AS→'시메오네 시스템 핵심 역할' 칭찬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 후 첫 도움을 배달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이로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개막 3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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