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식당에 바퀴벌레 100마리 투척…잡고 보니 29세 남성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식당에 바퀴벌레 100마리 투척…잡고 보니 29세 남성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최신

中, 日의원단에 "다카이치 대만 발언 철회 전엔 대일정책 불변"

Yonhap News Agency ·
中, 日의원단에 "다카이치 대만 발언 철회 전엔 대일정책 불변"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중국을 방문한 일본의 여야 국회의원단이 27일 베이징에서 루캉 중국 대외연락부 부부장과 면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루 부부장이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과 대만 관련한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중국 정부는 (대일) 정책을 바꿀 생각이 없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인 체포 사안이나 희토류 등의 대일 수출 허가 지연, 중국군의 동·남중국해에서의 활동 확대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문단에는 이사 공보위원장 외에도 자민당의 하시모토 가쿠 전 후생노동성 부대신, 입헌민주당의 고니시 히로유키 참의원 의원 등이 포함됐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경색된 양국 관계 속에서 처음 이뤄진 일본 국회의원단 방중으로, 양국 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 철회를 중국이 요구하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면서 냉각된 양국 관계가 단기간에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7:07 송고 2026년08월27일 17시0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