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강 수호신이 돌아온다” 日언론도 고우석 LG 복귀 대서특필…1일 귀국→친정팀과 협의
[OSEN=손찬익 기자] ‘한국 최강의 수호신’이 돌아온다. 미국 무대에서 2년 넘게 도전을 이어온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를 추진하는 가운데 일본 언론도 그의 행보를 비중 있게 다뤘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일 “한국 최강의 수호신 고우석이 친정팀 LG에서 한국 야구계에 복귀할까.
1일 귀국한다”며 고우석의 KBO리그 복귀 소식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