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 마라, 투수 복귀는 포기해!" 오타니 이기심인가, 눈치 보는 다저스…LA 기자 '직설 비판'
[OSEN=이상학 객원기자] 4년 연속 MVP 수상이 멀어지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투수 복귀를 포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 딜런 에르난데스 기자는 지난 31일(이하 한국시간) ‘10월 희망을 높이기 위해 투수를 그만둬야 할 때’라는 제목하에 남은 오타니가 타격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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