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이닝 25실점' 짐머맨, 한화 최악의 외인 될 판…결국 보직 이동? 불펜에서는 반등할 수 있을까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승부수는 애석하게도 이미 실패로 결론 난 듯하다.한화는 지난달 16경기 평균자책점 4.92를 기록한 윌켈 에르난데스와 결별,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과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기복이 심했던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선발진에 보다 안정감을 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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