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역대 최다 5개국 10개팀 참가해 10월 개최…국제대회로 확고한 자리매김
WKBL 박신자컵이 역대 가장 많은 국가의 팀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청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과 일본, 캐나다, 호주, 몽골 등 5개국 4개 팀을 합쳐 총 10개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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