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3세+1530억 '잭팟' 특급루키, 신인상 가능할까? "리그 최고 수비력" 호평에도 순위 흔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을 꿈꿨던 남자. 아쉽게 현실의 벽에 직면했지만, 그 설움을 리그에서 풀어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J.J.웨더홀트가 그 주인공이다. 올시즌 전까지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지난해 더블A와 트리플A를 한방에 돌파했고, 올시즌에는 급기야 메이저리그 최고의 내야 수비를 바탕으로 신인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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