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연속 꽝!꽝! 이적 첫 30홈런 정조준, KIA 캡틴 풀타임이 더 값지다...이범호 "리더십도 팀 컬러와 맞다"
[OSEN=이선호 기자] 30홈런이 보인다.
KIA 타이거즈 캡틴 나성범(37)이 이적후 첫 30홈런을 노리고 있다. 지난 2일 NC 다이노스와의 창원경기에서 2회초 토다의 직구를 끌어당겨 110m짜리 선제 우월솔로포를 날렸다. 전날에도 8회초 손주환을 상대로 135m짜리 초대형 중월홈런을 날린데 이어 이틀연속 아치를 그렸다. 시즌 26번째 홈런을 기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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