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컨디션 안 좋았다” 4아웃 무실점 세이브 마무리 충격 고백, 첫 PS 세이브 아닌 팀 승리만 생각했다
[OSEN=광주,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전상현(30)이 데뷔 첫 포스트시즌 세이브를 달성했다. 전상현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2피안타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데뷔 첫 포스트시즌 세이브다.
KIA가 3-1로 앞선 8회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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