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이 날자, 토트넘이 20위 추락' 이워비 결승골 폭발! 풀럼 7경기 만 리그 첫 승→꼴찌 탈출..경질 압박 中 아르벨로아 감독 한숨 돌렸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풀럼이 프리미어리그 7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출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풀럼 데뷔승이다. 팀 성적 부진으로 경질 압박을 받는 가운데 한 고비를 넘겼다. 반면 풀럼이 첫 승을 하자 토트넘(3무3패)이 꼴찌 20위로 추락했다. 풀럼은 17일(한국시각)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벌어진 헐 시티와의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홈 경기서 알렉스 이워비의 결승골(전반 33분)을 잘 지켜 1대0 승리했다. 풀럼은 후반 추가시간 라이언 세세뇽이 레드카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위기를 맞았지만 실점하지 않고 한골 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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