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못가서 죄송합니다" 선수들 아이디어로 2만3천명의 관중을 모았다[인천 리포트]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비록 가을 잔치는 못갔지만, 또다른 가을 잔치가 열렸다. 정규 시즌을 6위로 마치면서 5강 진출에 실패한 SSG 랜더스. 하지만 정규 시즌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된 후인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구름 관중이 모였다. 이벤트 경기인 '최광야구1429' 때문이었다. 경기는 오후 5시30분에 시작했지만, 약 3시간 전부터 야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