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율 .528 원맨쇼’ NC 고준휘, 두 번째 폴리그는 다르다…“부족한 부분 채우는 게 우선”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폴리그에서 타율 5할2푼8리의 맹타를 휘두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고준휘. 두 번째 가을 무대에 나선 그의 시선은 당장의 성적보다 한 단계 성장하는 데 맞춰져 있다.고준휘는 지난 17일 기장볼파크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6타수 1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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