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 ‘비하 응원’ 배재고 야구부, 결국 징계 철퇴…선수 2명·감독 출전정지, 말리지 않은 주심도 1개월 [오피셜]
[OSEN=손찬익 기자] 고교야구 경기 도중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선수들과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감독에게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부적절한 응원이 계속됐음에도 제지하지 않은 주심 역시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회장 양해영)는 지난 1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6월 제81회 청룡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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