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도 외면받은 다저스의 선택, 美 매체도 "예상 밖"이라는데…로버츠 감독이 답했다, "스스로 난국을 타개할 것이라 믿는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끝까지 믿고 가기로 결정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2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의 9월 확장 엔트리 명단에 깜짝 카드가 포함됐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좌타 내야수 알렉스 프리랜드가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최근 타격 부진에 빠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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