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주도 혁신위 직접 들여다 본다'던 FIFA, 다음 주 예정했던 KFA 현장점검 연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 축구에 대한 정치권의 개입을 조사하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현장 점검이 미뤄줬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FIFA로부터 전날 내부 사정으로 현장점검단의 방한을 연기했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FIFA가 추후 방한 일정은 내부 일정 검토 및 아시아축구연맹(AFC)과 논의 후 다시 협회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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