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데 몸을 저렇게 잘 만들어왔어?" 지명 유력 해외파, 최지만 한명이 아니다[고양 현장]
[고양=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실패 후 미국행. 그리고 찾아온 마이너리그 도전 기회.
5년의 유학을 마치고 이제 KBO리그에 다시 도전한다.
1일 고양 국가대표 훈련장 야구장에서 열린 KBO 트라이아웃.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출신 내야수 최병용도 참가해 10개 구단 스카우트 앞에서 타격, 수비, 주루를 선보였다. 전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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