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그냥 투수 아니잖아요" LG와 5경기 남았다…'3위 박빙' KIA가 잔뜩 경계한다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그냥 투수가 아니지 않나.”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빙의 3위 싸움을 하고 있는 LG 트윈스에 고우석이 합류하는 것을 경계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달 29일 외야수 워커 젠킨스를 트리플A에서 콜업하고 40인 로스터에 포함시키면서 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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