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기후 배상’ 공식 요구···“재난은 네팔이 만들지 않았다”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장관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네팔 칸티푸르TV와 인터뷰하고 있다. 칸타푸르TV 유튜브 갈무리히말라야산맥의 빙하 붕괴로 대규모 산사태·홍수 피해를 본 네팔이 중국·미국·인도 등 탄소 배출량이 많은 국가에 기후 위기 피해 배상을 요구했다. 네팔 재무부는 기후 위기로 인한 피해 보상을 청구하는 내용의 공식 서한을 관련국에 발송했다.시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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