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미, 34만원에 팔린 中 팬미팅 4일 앞두고 돌연 취소 "현지 준비 미흡"(전문)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선미가 중국 콘서트를 돌연 취소했다. 선미는 5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미팅 '밋 선미 인 레이트 서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는 공연을 4일 앞둔 1일, 행사 취소를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행사 개최를 앞두고 현지 운영 및 제반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한 결과 현재 준비 상태로는 안정적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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