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선발진 붕괴? LG에 다승 1위 있다' 임찬규, 특급 관록투 5·18 유공자들, 국힘 이진숙에 억대 손해배상 소송 훨씬 거칠고 섹시한 '자체 제작 아이돌' 82메이저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선발진 붕괴? LG에 다승 1위 있다' 임찬규, 특급 관록투 5·18 유공자들, 국힘 이진숙에 억대 손해배상 소송 훨씬 거칠고 섹시한 '자체 제작 아이돌' 82메이저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정치

이광재 "친일귀속토지 70%가 매각 안 돼…공공매입해 활용해야"

Yonhap News Agency ·
이광재 "친일귀속토지 70%가 매각 안 돼…공공매입해 활용해야"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국가로 귀속된 친일파 토지의 70% 이상이 매각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26일 제기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26일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 귀속이 결정된 친일파 토지 약 265만평(1천600필지) 중 매각이 완료된 면적은 27.4%(약 73만평)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면적의 72.6%에 달하는 약 192만평이 여전히 미매각 상태로,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2.2배에 달하는 규모다. 장부가액 상 400억원을 상회한다.

이중 공원(약 63만평), 도로(약 4.4만평), 하천(약 4.3만평), 국유림(약 29만평) 등 약 129만평이 법령상 매각이 불가능한 토지로 묶여 있다.

그러나 매각이 줄어들면서 기금으로 유입되는 매각 수입은 2016년 91억원에서 2023년 9억원, 2024년 18억원, 2025년 12억원, 2026년 상반기 1억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이 의원은 "도로, 하천, 공원으로 묶인 친일파 땅을 정부가 기약 없이 끌어안고 있는 탁상행정이 지속되고 있다"며 "팔리지도 않는 자산은 국토부, 산림청, 지자체 등 국가 재정으로 즉각 매입·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6:20 송고 2026년08월26일 16시2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정치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