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있을까”…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노동자 100명 이상 생존 가능성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노동자들을 구하기 위한 수색 및 구조 작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된 가운데, 생존자가 100명 이상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AFP 통신 · 알자지라 방송 등에 따르면 네팔 구조대는 비와 강물 수위 상승으로 중단됐던 수력발전소 터널 내 노동자 구조 작업을 재개했다. 네팔 정부는 트리슐리 3A 및 3B 현장의 여러 터널 안에 100명이 넘는 노동자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군 구조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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