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주 콘퍼런스 개최'…"한국판 스페이스X 만들어야"
'한화 우주 콘퍼런스'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한국판 스페이스X'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화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한화 우주 콘퍼런스(Space, with us)'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전은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정의훈 우주 전문 애널리스트, 조승연 작가, 지웅배 천문학자가 참석했다. 콘퍼런스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전 세계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이 정부 중심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는 한편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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