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한 의사 중징계하면, 환자는 더 안전해질까
5년 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한창이던 시기, 한 의원에서 주사기와 관련한 사고가 발생했다. 의사가 앞 환자에게 예방접종을 시행한 주사기를 새 주사기로 착각해 다음 환자의 피부를 찌른 것이다. 의사는 곧바로 사고를 인지했고, 그 즉시 환자에게 사실을 알려 감염 가능성에 대비한 검사와 필요한 사후 조치를 시행했다. 환자 안전사고 자율 보고도 마쳤다. 다행히 환자에게 실제 감염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용한 주사기를 다시 사용한 행위는 중대한 의료법 위반에 해당한다. 해당 의사에게는 당초 6개월의 의사면허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