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브라톱 라이더 패션? “한국서 탈 수 없어 슬퍼”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오토바이 욕심을 냈다. 이시영은 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름 안녕. 내 슈퍼 글라이드를 한국에서 탈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지만 (인생 바이크 찾았는데…) 우리 사랑 이뤄지게 해주세요”라며 “정말 뜨거웠던 여름. 아들과 올해도 소중한 기억 담아갑니다”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남겼다.사진 속 이시영은 범상치 않은 오토바이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한다. 블랙 브라톱에 화이트 셔츠, 짙은 데님 팬츠로 남다른 라이더 패션도 완성한다. 또 아들과 한가로운 여름 휴가도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이후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또 냉동 보관해 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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