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 두 개씩 준비해둔다”… 심장 전문의가 매일 먹는 간식은?
한 심장 전문의가 매일 챙겨 먹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미국 심장 전문의 스리하리 나이두 박사는 최근 건강 매체 '이팅웰'을 통해 "평소 가장 즐겨 먹는 간식은 삶은 달걀"이라며 "보통 전날 달걀 두 개를 삶아두고, 다음 날 아침 반으로 잘라 후추, 커민, 칠리 파우더를 약간 뿌려 먹는다"고 말했다.달걀 한 개의 열량은 약 72kcal다. 한두 개를 먹어도 75~150kcal 수준이어서 간식으로 먹기에 부담이 크지 않다. 열량이 높은 간식을 자주 먹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