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유치원·학교 석면 제거율 99% 달성
현재 전체 대상 면적 276만㎡ 중 2만7천852㎡만 남아 있으며, 시교육청은 공사 일정에 맞춰 모든 학교에서 남은 석면을 제거할 예정이다.
석면은 과거 내구성과 단열성이 높아 학교 건축 자재로 널리 사용됐으나, 노후화되거나 훼손될 경우 인체에 유해한 섬유가 공기 중으로 흩날릴 우려가 있어 철거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됐다.
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석면 보유 169개 학교 건축 연도와 석면 현황 등을 확인해 순차적으로 제거 공사를 추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6:43 송고 2026년09월03일 16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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