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병원도 없는데 고개드는 감염병, 쌓이는 시신···네팔엔 산 자도 죽은 자도 갈 곳이 없다
네팔 홍수 생존자들 ‘두 번째 재난’ 직면기본 의식주에 보건 시스템도 완전 마비“고열난 4개월 아기, 약 없어 대피소서 울기만”재난지역 복통 및 집단 설사 증상 확산세안치 장소 없어 시신 무더기로 숲에 매장지난달 30일(현지시간) 네팔 다딩 지역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건물에 한 소녀가 앉아 있다.
AP연합뉴스란지나 타망(26)은 4개월 된 아기와 함께 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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