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애애'한 여·야?…사전환담장 분위기 어땠길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정기국회가 1일 문을 열었습니다. 여야는 인사청문회와 821조원 규모의 슈퍼 예산안 등을 두고 격돌을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개회식 전 사전환담장에서 만난 양당 원내대표는 예상과 달리 서로 농담을 건네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특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표님만을 기다렸잖아요"라며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인사를 건네자, 정 원내대표가 "짝이 없어서?"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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