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강인 동료로 남는다...'훈련 불참→개인 훈련→선수단 복귀 임박' 알바레스, ATM 잔류 '유력'
[OSEN=정승우 기자] FC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했던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팀 훈련 복귀를 준비한다.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에도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원하지 않으면서 아틀레티코 잔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다시 합류할 준비를 마쳤다. 다음 훈련부터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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