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패X무득점X최하위' 성난 토트넘 팬들, 데제르비 감독 "나는 화나지 않았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화나지 않았다." 로베르토 데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개막 후 2연패로 리그 최하위에 그친 후 홈팬들의 분노와 실망 속에 "화나지 않았다" "동요는 없다"고 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각)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토트넘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10분새 안토니 엘랑가와 요아네 위사에게 연속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