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옵트 아웃→7억 계약→3이닝 어깨 부상’ KIA 투수, 2경기 연속 무실점…9월 불펜 구원군 되려나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홍건희가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홍건희는 29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홍건희는 8-6으로 앞선 6회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유정택을 초구 포수 파울플라이 아웃으로 잡았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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