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도우파’ 발라뒤르 전 총리 별세···“평생 프랑스 위해 봉사한 인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가 2014년 1월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작가 모리스 드루옹을 기리기 위한 광장 명명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프랑스 중도우파의 주요 인물인 에두아르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97세.AFP통신은 31일(현지시간) 발라뒤르 전 총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이날 숨졌다고 그의 유족을 인용해 전했다.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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