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저소득층 기초연금 최대 38만원·부부감액 완화까지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안타깝지만 안보고싶어…네팔 SNS '알고리즘 트라우마'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국제유가 상승 속 코스피 하락 출발 6700선…코스닥 약보합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시진핑-푸틴 올해 두번째 회담…‘시베리아의 힘-2’ 진전 없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내년도 국방비 73.3조, 8.2% 증가…핵잠 ‘첫 예산’, KF-21 ‘대폭 증액’ 저소득층 기초연금 최대 38만원·부부감액 완화까지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안타깝지만 안보고싶어…네팔 SNS '알고리즘 트라우마'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국제유가 상승 속 코스피 하락 출발 6700선…코스닥 약보합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시진핑-푸틴 올해 두번째 회담…‘시베리아의 힘-2’ 진전 없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내년도 국방비 73.3조, 8.2% 증가…핵잠 ‘첫 예산’, KF-21 ‘대폭 증액’
최신

[영상] '용액에 푹' 中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우리 식탁도? '공포'

Yonhap News Agency ·
[영상] '용액에 푹' 中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우리 식탁도? '공포'

(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자 한국 정부는 문제의 배추가 국내에 수입됐는지 여부를 파악 중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참고자료를 통해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 검사강화 조치를 실시했고 추가 정보 확인 시 필요한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포름알데히드 배추' 사건은 중국의 한 블로거가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의 배추 수매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수매업자들이 배추를 트럭에 싣기 전 한 포기씩 들어 뿌리 부분을 포름알데히드로 추정되는 액체가 담긴 대야에 담갔다가 꺼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7:20 송고 2026년08월25일 17시2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