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옷보관창고 화재 38분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8시 43분 인천 부평구 3층짜리 상가건물 3층 옷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인력 72명과 장비 32대 등을 투입해 신고 접수 38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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