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앰, 슬래브 210mm 유지한 1등급 층간차음 바닥구조 개발
고무 복합소재 전문기업 주식회사 알앰(대표 허만억)은 자체 개발한 공동주택 층간차음 바닥구조 ‘RMFGNZ-S40KM’이 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 분야에서 모두 1등급 성능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이 발급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인정서에 따르면, 해당 구조는 210mm 이상 콘크리트 슬래브 조건에서 59㎡와 84㎡ 두 시험평형 모두 경량·중량 1등급을 받았다. 인정번호는 KF26-0729-2이며 유효기간은 2031년 7월 28일까지다. 서로 다른 두 평형의 공인시험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 현장 적용의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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