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 출시
한국지멘스는 데이터 기반 운영 관리와 사이버 보안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를 국내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SRF 2.2는 오피스 빌딩과 병원, 데이터센터, 산업시설 등 상업·산업용 건물에 적용할 수 있는 화재 탐지 시스템이다.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환경과의 연결성을 높이고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유지보수, 사이버 보안 기능 등을 강화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