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항공업계 지난해 안전투자 13.3조…신규 항공기 43대 도입 국내은행 2분기 부실채권 18조 9천억…전분기 대비 1조 2천억 늘어 2030년 나라살림 '1천조' 시대…채무비율은 50% 아래?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김민석의 ‘민주당TV’ 뜨자 김어준이 웃었다…슈퍼챗 29배 항공업계 지난해 안전투자 13.3조…신규 항공기 43대 도입 국내은행 2분기 부실채권 18조 9천억…전분기 대비 1조 2천억 늘어 2030년 나라살림 '1천조' 시대…채무비율은 50% 아래?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김민석의 ‘민주당TV’ 뜨자 김어준이 웃었다…슈퍼챗 29배
최신

[특징주] 한전,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설에 6%대 급등 마감(종합)

Yonhap News Agency ·
[특징주] 한전,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설에 6%대 급등 마감(종합)

2.14% 오른 3만3천400원으로 출발한 한국전력은 개장 직후 3만3천50원(+1.07%)까지 밀리며 한때 주춤했으나, 곧장 우상향하며 오름폭을 키웠다. 장중에는 한때 11.31% 오른 3만6천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미국 정부가 한국에 캐나다 사모펀드 소유의 원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WEC)의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고 제안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강하게 자극한 모양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와 한국전력은 최근 미국 측으로부터 웨스팅하우스 지분에 투자하는 방안을 제안받아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재원 조달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원전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대가로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하는 구조다. 이 경우 한국은 웨스팅하우스와 이해관계를 공유하게 되면서 수출 통제와 지식재산권 문제를 협상할 수 있는 지렛대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전은 지난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1기 수출마다 1조 원이 넘는 로열티와 용역 구매를 제공하고, 유럽 등 선진 시장 독자 진출을 사실상 포기하는 내용의 50년 장기 합의문에 서명한 바 있다.

다만 산업통상부는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관련 소식을 공식 부인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5:37 송고 2026년08월26일 15시3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