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40호’ 또 안 나왔다…안타 추가했지만 실책만 2개, 설마 아홉수일까
[OSEN=창원, 조형래 기자] 40홈런은 나오지 않았고 실책만 2개를 범했다. 아직은 섣부르지만 아홉수의 시작인걸까.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멀티 출루 경기를 펼쳤지만 모두가 기대했던 최연소 40홈런은 터지지 않았다. 김도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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